교회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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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th Anniversary Background
    • TOGETHER, WE CONNECT
      세대를 잇고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함께 예배합니다. 1세대의 신앙 전통과 삶의 이야기를 기억하며,
      다음 세대가 그 믿음을 자기 언어로 받아들이도록 돕습니다.
      단절이 아니라 연결, 계승이 아니라 공감 속의 동행을 지향합니다
    • TOGETHER, WE NURTURE
      사람을 키우며
      교회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곳입니다.
      신앙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 TOGETHER, WE OPEN
      세상을 여는 교회
      교회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곳입니다.
      신앙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나누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