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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WE CONNECT세대를 잇고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함께 예배합니다. 1세대의 신앙 전통과 삶의 이야기를 기억하며,
다음 세대가 그 믿음을 자기 언어로 받아들이도록 돕습니다.
단절이 아니라 연결, 계승이 아니라 공감 속의 동행을 지향합니다 -
TOGETHER, WE NURTURE사람을 키우며교회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곳입니다.
신앙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
TOGETHER, WE OPEN세상을 여는 교회교회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곳입니다.
신앙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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