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경로트립 Publish on September 20,2026 | 총여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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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토) 화창한 가을하늘을 배경으로 주립공원인 디아블로산을 다녀오는 경로트립
꼬불꼬불한 산길은 차창 밖으로 지나는 구름이 살짝 있는 경치에 그림같은 풍경으로 운치가 더해졌습니다.
권조셉 목사님의 안전과 즐거운 여정을 간구하는 기도로 시작된 경로트립

"감사해요. 사랑해요."
- 스페인과 미원주민들의 격전지였고 오늘날에도 지역원주민 후손인(오론족)들에게는 고향이자
소중한 문화적 유산으로 기억되고 있는
주립공원인 디아블로산 전망대에서 -

하이킹을 시작한 팀과 앉아 담소 나누는 팀

순례자와 같은 걸음으로..


지금은 전망대인 원형의 건물의 불빛은 한때 밤하늘에 나는 비행기를 안내하는 캘리포니아의 5등대중 하나였습니다
원래 1928년75피트의 높이의 탑위에 있는 전자항법이 없던 시절 중요한 항로 안내 역할을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시민보존단들이 이 건물에 천만개의 불빛을 설치했지만
진주만 공격이후 본토를 공격당할 우려로 불빛이 꺼졌습니다
이후 12월 7일 하루 점등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날씨도 맑고 화창해서 마음도 깨끗해진 감사한 경로트립
매년 건강하게 다녀오니 즐겁고 고마운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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